세계 제2의 휴대전화업체인 핀란드의 노키아사가 일본 디지털 휴대전화시장 에서 공세를 가할 계획이다.
노키아는지난 4월 판매자유화 이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일본 휴대전화 시장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위해 노키아는 대일본수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살로에공장의 전용생산라인을 증강, 생산량을 기존의 2배로 늘리고 NTT도코모와 디지털 휴대전화 기의 OEM공급협상을 추진중이다.
이에따라 업체들간의 경쟁이 한층 심화되고 디지털휴대전화의 저가격화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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