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센서(대표 김인선)가 전자 부품의 저항값을 정밀측정할 수 있는 저항비 교측정기를 개발했다.
동광센서는10개월간 7천여만을 투입해 온도 센서 등의 저항값을 허용 오차 0.05% 범위내에서 정밀측정할 수 있는 저항비교측정기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도센서 이외 저항기 등 일반전자부품의 저항값을 측정할 수 있는 이 제품 은 미리 입력시켜 놓은 최저.최고의 허용저항값과 측정대상부품의 저항값을 비교 측정, 허용범위내에 있는지의 여부를 초당 15개의 속도로 고속판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저항값의측정범위는 2밀리~20메가옴까지이며 사용전원은 교류 220V/60Hz이 다. 동광센서는 이 제품을 이달부터 주문받아 외산장비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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