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컴퓨터업체들이 PC에 대한 KS폐지를 요청함에 따라 14일 열리게 되는행정쇄신위원회의 회의 절차에 대해 컴퓨터 대기업체들은 적지 않은 불만을표출. 대기업들은 이날 열리는 행정쇄신위원회가 KS폐지를 주장하는 민원인으로서중소업체들의 대표자가 참여하는 반면 KS존속을 주장하는 대기업체측은 참여조차 못해 의견 개진의 기회가 없고 다만 공진청이 KS존속에 대한 의견을 말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
대기업체의한 관계자는 "KS를 주도해서 만들었던 대기업체들을 빼고 KS존폐 를 논한다는 자체가 무리"라면서 "KS존치가 옳다 하더라도 중립적인 입장에 서 크게 벗어나기 어려운 정부부처인 공진청에게 KS존치입장을 대변하게 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 <박재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