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 총판을 거치지 않는 3개의 직영대리점을 개설한다.
12일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모토로라반도체통신은 총판체제와 대리점체제 를 병행하기로 하고 최근 부산지역에 3개소의 대리점을 선정했다.
현재모토로라반도체통신은 중앙동 D사와 연산동 M사 등 자금력이 큰 3개 업체를 대리점으로 선정했으며, 내년도에 대리점을 추가개설해 직판체제를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대리점 개설에 나서는 것은 휴대폰시장이 확대 되면서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직판체제를 구축해 총판을 거치는 유통단 계를 줄여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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