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프로그램 전문업체인 도은시스템(대표 이영민)은 부산과 서울에 각각 1개의 직매장을 개설키로 하는등 유통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도은시스템은1차적으로 신축예정인 부산 연산컴퓨터상가에 매장을 개설하고 2차로 서울 용산전자단지 내에 매장을 개설키로 하고 상가물색에 들어갔다.
이와함께 도은시스템은 서울과 부산에서 별도의 법인으로 운영돼 오던 회사 경영방식을 변경, 11월말까지 이들 두개 회사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해 서울을 본사로하고 부산을 지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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