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임팩트(대표 최용성)가 국내 멀티미디어 타이틀업체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11일디지탈임팩트는 최근 50만달러를 투입, 미국 LA에 컴퓨터게임소프트웨어개발 및 라이선스 소싱을 전담할 현지법인인 US디지탈임팩트사를 설립했다 고 밝혔다.
디지탈임팩트가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것은 게임소프트웨어 사업에 진출 하면서 취약한 기획력과 프로그래밍 능력을 보강하고 처음부터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US디지탈임팩트사는이에따라 최근 현지 게임관련 전문인력 8명을 영입하는 등 조직정비를 마치고 첫 자체 시나리오작품인 아동용 게임소프트웨어 버거워 개발에 착수했다.
이와함께 미국 현지 게임전문업체들과 게임소프트웨어의 공동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이미 개발된 게임에 대한 동남아 판권 획득을 위한 협상도 벌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탈임팩트는 이번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유아용게임 등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에주테인먼트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나갈 방침이 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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