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차세대 이동전화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간이형 휴대전화(PHS)의 이용 자부담이 예상외로 가벼워질 전망이다.
"일본경제신문"에따르면 일본의 우정성은 PHS 최종도입방침안에 신규가입비 를 현행 휴대전화의 7분의1 수준으로 책정하기로 했다. 한편 PHS업체들이 PHS단말기를 디지털방식 휴대전화의 6분의1정도의 가격으로 해외에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PHS최종도입방침안은 민.관합동단체인 "간이형휴대전화시스템 실용화실험협의회 가 정리한 것으로 *신규가입료를 현재의 휴대전화보다 대폭 낮은 5천 엔정도로 설정하고 *이용구역을 넓히기 위해 광범위한 중계기지국의 정비 등 보급촉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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