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지난 9월 한달동안 실시해 기대 밖의 성과를 거둔 일반용지 팩시밀리(PPF) 보상교환판매"를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달말까지 연장 시행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지난 4개월동안 실시,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1주일간 무료 임대서비스"도 이달말까지 연장 실행키로 했다.
삼성전자는이같은 적극적인 판촉활동에 힘입어 지난달 1천5백여대의 판매실 적을 거둔데 이어 이번달에도 2천5백대이상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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