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그룹이 산하 정보통신회사인 KNC(대표 이용석)를 통해 그간 수출에 주력 해온 UDVM(데이터.음성 다중화장치)등 정보통신기기의 국내 시판에 적극 나선다. 5일 고합그룹은 그간 UDVM(Universal Data Voice Multiple.er) 을 주력 제품 으로 미국을 비롯해 유럽.중국 등지로 전량 수출해 왔으나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최근 정보통신 자회사로 설립한 KNC사를 통해 국내 시판에 나선다고밝혔다. KNC사가 국내 시판에 나서는 UDVM은 전화 1회선으로 전화통화를 하면서 PC.
팩스등 5종의 통신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데이터 전송장치로 전송 속도를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NC사는또 가입자 데이터전송장치를 비롯해 64Kbps급의 데이터 전송장치 인 데이터포트. 무선중계기 등 정보통신기기류의 국내 판매기종을 다양화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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