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 (대표 이헌조)는 태국의 새로운 교통수단인 마이크로 버스에 설치할TV와 VCR 공급권을 따냈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현재 태국에서 운영되는 7백대의 마이크로버스에 금성사의 TV와 VCR가 설치된다.
금성사는이번 마이크로버스의 TV및 VCR 공급권을 놓고 일본의 유수 전자 업체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번제품공급권 획득은 마이크로버스가 태국정부와 민간업체가 공동으로 출자한 중산층을 겨냥한 교통수단이라는 점에서 한국산제품에 대한 브랜드이미 지를 크게 높일수 있을 뿐 아니라 제품판매확대에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성사는이번 마이크로버스의 TV 및 VCR 공급을 계기로 앞으로 증편될 마이 크로버스는 물론 다른 교통수단의 제품공급에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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