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체인 컴팩 컴퓨터사는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업체인 북스 댓 워크사에 자본을 투자하고 동사와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컴팩사는지난 9월에 발표한 가정용 PC "프리자리오" 모델에 북스 댓 워크의프로그램을 번들방식으로 공급한데 이어 이번에 자본참여를 발표함으로써 양 사의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정용 PC "프리자리오"의 성공으로 PC 시장에서 1위로 부상한 컴팩이 북스 댓 워크에 자본을 투자 하기로 결정한 것은 갈수록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 정용 PC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다지기 위한 정책으로 풀이된다.
북스댓 워크는 가정에서 유용한 정보들을 프로그램으로 엮은 가정용 멀티미디어 SW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업체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