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기지국 수를 대폭 늘리고 있다.
수도권지역 삐삐 제2서비스회사인 나래이동통신은 삐삐 수신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근 수신율이 떨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20개의 기지국을 새로 늘렸다. 이 회사는 또 수신율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지역과 가입자 수가 특히 많은지역을 중심으로 기지국 개설작업을 계속해 내년초까지 40여개의 기지국을 새로 개설해 총 1백9개의 기지국을 보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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