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 산하 건설기술 연구소가 공업진흥청으로부터 국내 민간 기업으로는 최초로 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대우건설기술연구소가이번에 지정받은 분야는 공인시험.검사기관 전체 지정 분야 9개중 역학시험분야의 금속과 금속제품(인장시험), 콘크리트 규격화된시편의 압축시험), 역청물질(역청혼합물시험) 등 3개 소분야로 해당 분야 시험.검사결과는 국내외에서 국가공인으로 효력을 갖게 된다.
공인시험.검사기관지정제도는 국가적 권위를 갖춘 인정기구가 시험. 검사기 관의 능력을 공인된 평가기준(ISO Guide 25)에 따라 평가하고 해당기관에 대한 신뢰성을 부여해 주는 제도로 공업 진흥청이 개방화, 국제화에 대 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다.
(주)대우는향후 2년내 전체 시험. 검사기관 분야중 5개 분야(50여개 소분야 에 대한 추가지정을 받는다는 목표로 인력을 단계적으로 늘리고 첨단시험장 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