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 산하 건설기술 연구소가 공업진흥청으로부터 국내 민간 기업으로는 최초로 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대우건설기술연구소가이번에 지정받은 분야는 공인시험.검사기관 전체 지정 분야 9개중 역학시험분야의 금속과 금속제품(인장시험), 콘크리트 규격화된시편의 압축시험), 역청물질(역청혼합물시험) 등 3개 소분야로 해당 분야 시험.검사결과는 국내외에서 국가공인으로 효력을 갖게 된다.
공인시험.검사기관지정제도는 국가적 권위를 갖춘 인정기구가 시험. 검사기 관의 능력을 공인된 평가기준(ISO Guide 25)에 따라 평가하고 해당기관에 대한 신뢰성을 부여해 주는 제도로 공업 진흥청이 개방화, 국제화에 대 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다.
(주)대우는향후 2년내 전체 시험. 검사기관 분야중 5개 분야(50여개 소분야 에 대한 추가지정을 받는다는 목표로 인력을 단계적으로 늘리고 첨단시험장 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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