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의 휴대형전화기와 삐삐에 가입한 고객은 다음달부터 사용료를 은행을 통해 납부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이동통신은 고객의 요금납부에 편의를 도모하고 수납률을 높이기 위해 휴대형 전화기와 삐삐의 가입자가 요금을 가까운 은행을 통해 납부할 수 있는 "은행 지로제"를 다음달부터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이 회사는 희망고객에 한해 휴대형 전화기와 삐삐의 요금을 동시에 통합 , 고지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이 회사는 요금청구서 양식을 개선하며 납기일을 현행 매월 말일에서 26일로 바꿀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