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덕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KETI) 소장<사진>이 연임됐다.
KETI는최근 이사회를 열고 현 김소장을 연구소 발전성과는 물론 산업기술개발.중소기업지원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 만장일치로 제2대소장에 추대 했다고 밝혔다.
김소장은이에 따라 오는 97년까지 3년간 부품연구소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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