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위급 인사로 구성된 중국정보산업 사절단이 오는 10일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정보처리산업진흥회와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공동회장 김영태)는 한.중 정보산업의 교류확대를 위해 중국 전자공업부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사절단을 초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중국 사절단은 오는 11일 양재동 교육문화관에서 정보처리산업진흥회가주최하는 "중국정보산업의 현황과 대한 협력방안 세미나 및 설명회" 에 참석 하며 18일까지 상공자원부 전자정보국장 면담, STM, SDS, 일은 시스템 등 국내 업체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에내한하는 사절단의 주요 인사는 중국 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책임자 격인 진충 소프트웨어처 처장를 비롯해 중국 국내무역부 산하의 정부 데이터 베이스 관리소 소장, 중국 2위의 PC 생산업체인 랑조전자신식산업집단공사의 부사장, 하드웨어 부품업체인 희망전뇌 대표, 상해소프트웨어 산업단지의 대표 및 부대표, 중국교육전자공사의 대표 등 8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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