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가루파동" 으로 국내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녹즙기가 해외에서는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린파워는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미국 일본 등지로 65만달러 어치의 녹즙기를 수출했으며 지난 9월에는 미국과 일본에 1백만 달러어치의 녹즙기를 수출했다.
그린파워는이같은 수출호조에 힘입어 현재 세계 30여개국에 총판 개설을 상담중인데 올해 수출목표를 2백50만달러로 잡고 있다.
엔젤라이프는지난 8월과 9월에 미국 캐나다 호주 동남아시아 등지로 1백20 만달러어치 수출한 것을 비롯, 올해들어 지금까지 총2백만달러 상당의 녹즙 기를 수출했다.
이회사는 또 중국에 직원 12명을 파견해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전역으로 수출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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