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검사에 필요한 첨단핵심기기인 IC(Integrated Circuit)외관 자동검 사 장치가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26일상공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이 장비는 한국반도체연구조합 주관으로 (주 )유진로보틱스 (주)아이멕스 및 삼성항공연구소 등 중소 기업과 대기업이 공동으로 참여, 정부의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 등 총 개발비 7억3천만원으로 3년 6개월의 연구끝에 개발됐다.
이장비는 반도체 패키지를 시간당 1천4백개씩 자동으로 검사하고 있으며 불량률도 크게 낮출 수 있어 국내 업계가 선진국과 대등한 검사기술을 갖출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비의 개발로 오는 98년까지는 3천만달러 상당의 수입대체 효과와 함께7백만달러 규모의 수출효과가 예상된다고 상공부는 밝혔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