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종간 접속기능이 강화되고 응용SW사용환경이 크게 개선된 서버-클라이언트용 32비트 운용체계 "윈도즈NT 3.5"가 내달초 서울에서 일반에 선보인다.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유승삼)는 그동안 "데이토너"라는 프로젝트코드 이름으로 알려진 "윈도즈NT 3.5"를 미본사와 동시에 내달 7일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주)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이날로부터 3개월내에 발표할 예정인 한글판 윈도즈NT3.5 도 이날 함께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발표될 "윈도즈NT 3.5"의 공식명칭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즈NT 워크스테이션 서버 3.5"로 서버-클라이언트 환경의 유닉스 워크스테이션을 대체할수 있는 강력한 이기종간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했다.
이와함께 "윈도즈NT 3.1"은 노벨의 "네트웨어 클라이언트 서비스"와 게이트 웨이 기능을 수용, "네트웨어"를 클라이언트로 사용할 수 있으며 최신 TCP/ IP와 IPX, NetBEUI 등 프로토콜도 지원하고 있다.
또파일서버 기능에서 기존 버전(3.1)보다 2배이상 향상됐으나 전체 프로 그램 용량은 오히려 4MB가 줄어들었다.
이밖에파일이름이 8자로 제한돼 있는 "MS-DOS"의 FAT(파일 할당표) 를 읽을때 이를 2백55자까지 늘려 사용할 수 있다.
한편이전 "윈도즈NT3.1"의 정식명칭은 "윈도즈NT&어드밴스트서버"였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