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저가의 상위기종 메인프레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NEC는이를 위해 메인프레임의 프로세서를 소형컴퓨터용 칩으로 대체하는 등 생산경비를 절감해나갈 방침이다. 동사는 이를 통해 기존기종과 같은 수준의 성능을 가지면서 가격은 20~30%가량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C는이 새로운 기종을 오는 96년중에 상품화할 계획이다.
동사가이번에 개발키로 한 것은 대형기종인 "ACOS3700"과 초대형기종인 "A COS3900"의 후속기종으로 알려졌다.
NEC는대형 컴퓨터의 기능을 하나의 칩에 담은 "NOAH(노아)"라는 CPU를 최대8개까지 탑재한 기종을 시리즈화할 계획이다. 특히 여러개의 CPU를 탑재한 유닛을 4~16대가량 접속해 일관적으로 동작시키는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