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가 제목용 한글글꼴 2종을 개발, 공개했다.
15일문화체육부는 제목용 바탕체와 제목용 돋움체등 문화제목체 2종을 개발 해 SW개발업체나 일반에게 무료로 공급하는 한편 PC통신 등을 통해 공개한다 고 발표했다.
이번에개발한 문화제목체는 지난해 개발한 제목체 한글 글자본을 이용해 한국전자출판연구회 회장 이기성)가 자소추출및 프로그램 개발을, 서울 시스템 이 글꼴제작을 맡았다.
문화제목체는전문 인쇄출판용에 적합한 포스트스크립트 타입1형식의 윤곽선 글꼴과 일반용으로 사용되는 두값본(비트맵)글꼴 등 두가지 형식으로 제작됐다. 또 현행 맞춤법상 표현가능한 1만1천1백72자의 한글을 모두 표현하도록 하면서도 글자의 미려도와 경제성을 고려해 2천5백자는 환성형으로 나머지는 조 합형으로 개발했다.
문체부는지난해 바탕체와 돋움체를 개발, 공개한데 이어 제목체를 개발함으로써 본문용으로 쓰이는 글꼴 한벌을 완성하게 됐다고 말하고 올해말에는 훈민정음체를 내년에는 쓰기체 및 옛 한글 바탕체를 개발해 공개할 계획이라 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