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15일 원자력발전사업 등의 신규 원전입지를 용이 하게 확보 ,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금을 대폭 증액하고 지원사업의 종류도 대폭 다양화하기로 했다.
당정은이를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해 전기요금의 일정액을 보조하고 발전소 주변 지역의 산업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설립및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주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도 함께 벌여나가기로 했다.
민자당은이같은 내용을 담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 을 이날 당무회의에서 의결한 뒤 정기국회에 제출, 처리할 방침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