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은 중국시장 판매용 저가격 카메라를 개발, 이달말부터 월 6만대규 모로 현지생산에 착수한다.
캐논은최근 중국정부로부터 직판권을 취득함에 따라 이번에 개발한 저가격 카메라를 대당 2백50원(약2만4천원)정도에 판매할 계획이다.
캐논이시장에 선보일 카메라는 수동 고정초점 콤팩트카메라로 구미지역이나 일본에서는 거의 팔리지 않는 구식기종으로 알려졌다. 저가격 카메라는 제조 자회사인 캐논주해에서 양산될 전망이다.
중국시장에서10%정도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캐논은 이번 저가격 기종 의 출시를 계기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 리코사를 추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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