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벨사는 현재 네트워크 운영시스템(NOS)인 "네트웨어" 를 대체할 새로운 전략상품인 "슈퍼NOS"를 오는 96년까지 개발할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슈퍼NOS는 네트웨어와 유닉스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들이 고유 업무특성에 따라 쉽게 프로그램을 재구성 할 수 있도록할 것이라고 노벨측은 설명했다.
한편노벨은 앞으로 데스크톱 PC에서 유닉스(UNIX) 소프트웨어 영업에 역점 을 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닉스는 고성능 데스크톱 PC 시장을 놓고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즈NT"와 경쟁을 벌여 왔다. 노벨은 유닉스의 판권을 갖고 있는 AT&T의 유닉스 시스템즈 래버러토리즈(USL)를 지난 93년 인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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