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컴퓨터 주최로 지난 13일 싱가포르 세계 무역전시관에서 개막된 인테크( Intech)에는 컴퓨터업계 관계자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에키드파이퍼 컴팩 회장은 개막식 기조연설을 통해"홈PC시장이 최근 급성장해 내년에는 미국의 경우 가정용컴퓨터가 전체의 59%를 차지하고 이같은 추세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앞으로 컴퓨터업체들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싼 가격의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테크는컴팩컴퓨터가 지난해 컴덱스에 불참하면서 마련한 컴퓨터쇼로 기술 및 경영에 대한 세미나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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