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신제품출시와 AS강화 등을 통해 가스기기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전자는 최근 20평형과 26평형 FF(강제급배기)방 식의 슬림형 가스보일러를 새로 선보인데 이어 32평형의 슬림형제품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화면표시기능을 강화한 무선리모컨을 채용하고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해졌는데 대우측은 이들 3개모델위주로 가스보일러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일 방침이다.
가스레인지부문에서도소비자들이 고급제품을 선호하자 세라믹코팅한 실드버 너를 채용하고 냄새 및 그을음제거기능을 강화한 고급 모델 2개 기종을 새로 개발해 본격적인 판촉에 들어갔다.
대우측은또 가스기기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는 데에는 AS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 24시간 철야서비스에다 AS요구가 많은 주요도시를 우선적으로 사전점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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