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컴퓨터(대표 이정식)는 한글.영문.일어.한자 겸용 라벨프린터 모델명테트라 프로)를 개발, 본격판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제품은 총 8천43개문자를 내장하고 있으며 6~24mm까지 5단계의 라벨폭에60종의 라벨 색상별, 크기별 카트리지 제공이 가능하다.
또라벨폭 감지기능이 있어 라벨크기에 따른 입력문자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다.
테트라프로는 최대 다섯자로 구성된 단어의 변환기능과 5만 단어를 내장한 사전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문서보관도가능해 약 1천5백문자의 문서를 보관할 수 있으며 기본 4단계 14 종의 문자크기 조절과 세로인쇄가 가능하다.
테트라프로의내장문자 구성은 한글 2천3백50자, 한자 4천8백88자, 영숫자.
기호8백5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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