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컴퓨터(대표 이정식)는 한글.영문.일어.한자 겸용 라벨프린터 모델명테트라 프로)를 개발, 본격판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제품은 총 8천43개문자를 내장하고 있으며 6~24mm까지 5단계의 라벨폭에60종의 라벨 색상별, 크기별 카트리지 제공이 가능하다.
또라벨폭 감지기능이 있어 라벨크기에 따른 입력문자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다.
테트라프로는 최대 다섯자로 구성된 단어의 변환기능과 5만 단어를 내장한 사전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
문서보관도가능해 약 1천5백문자의 문서를 보관할 수 있으며 기본 4단계 14 종의 문자크기 조절과 세로인쇄가 가능하다.
테트라프로의내장문자 구성은 한글 2천3백50자, 한자 4천8백88자, 영숫자.
기호8백5자 등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