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내년에 발표할 예정인 새로운 운영체계(OS) 윈도즈 95"(코드명:시카고)를 발표후 1년내에 2천만개 내지 3천만개 정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상당히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시스템즈 테크놀로지 사업부문의 폴 마리츠 수석 부사장은 최근 그동안 코드명으로 알려졌던 시카고의 제품명을 "윈도즈 95"로 결정,발 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판매 예상치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이같은 전망은 업계 분석가들의 예상을 크게 뛰어 넘는 수준으로 마이크로 소프트가 "윈도즈 95"의 판매를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제까지업계 전문가들은 "윈도즈 95"가 시판 1년내에 약 1천5백만개 정도판매될 것으로 예상해 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