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프린터전문업체인 제일프린터프라자(대표 박종태) 는 지난 7일 부전동 삼강빌딩 1층에 1백평 규모의 "제일멀티미디어센터"를 개설했다.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이 매장에 자사의 "X그린 멀티미디어 컴퓨터" 금성사의 "심포니" 등 멀티미디어 컴퓨터를 전시, 소비자들이 직접 작동해볼수 있도록하고 멀티미디어 키트, CD-롬 드라이브, CD-롬 타이틀, 사운드 카드, 비디오 카드등 각종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을 판매키로 했다.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이번 멀티미디어센터 개설을 계기로 영업정책을 종전의프린터에서 "X그린 멀티미디어 컴퓨터"등 멀티미디어 관련제품 중심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위해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지난 5월 금성과 컴퓨터 모니터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SBK와도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등 취급품목을 다양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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