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프린터전문업체인 제일프린터프라자(대표 박종태) 는 지난 7일 부전동 삼강빌딩 1층에 1백평 규모의 "제일멀티미디어센터"를 개설했다.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이 매장에 자사의 "X그린 멀티미디어 컴퓨터" 금성사의 "심포니" 등 멀티미디어 컴퓨터를 전시, 소비자들이 직접 작동해볼수 있도록하고 멀티미디어 키트, CD-롬 드라이브, CD-롬 타이틀, 사운드 카드, 비디오 카드등 각종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을 판매키로 했다.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이번 멀티미디어센터 개설을 계기로 영업정책을 종전의프린터에서 "X그린 멀티미디어 컴퓨터"등 멀티미디어 관련제품 중심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위해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지난 5월 금성과 컴퓨터 모니터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SBK와도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등 취급품목을 다양화해왔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