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프린터전문업체인 제일프린터프라자(대표 박종태) 는 지난 7일 부전동 삼강빌딩 1층에 1백평 규모의 "제일멀티미디어센터"를 개설했다.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이 매장에 자사의 "X그린 멀티미디어 컴퓨터" 금성사의 "심포니" 등 멀티미디어 컴퓨터를 전시, 소비자들이 직접 작동해볼수 있도록하고 멀티미디어 키트, CD-롬 드라이브, CD-롬 타이틀, 사운드 카드, 비디오 카드등 각종 멀티미디어 관련 제품을 판매키로 했다.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이번 멀티미디어센터 개설을 계기로 영업정책을 종전의프린터에서 "X그린 멀티미디어 컴퓨터"등 멀티미디어 관련제품 중심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를위해 제일프린터프라자는 지난 5월 금성과 컴퓨터 모니터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SBK와도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는등 취급품목을 다양화해왔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