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전자(대표 김덕중)가 PC화면을 TV모니터로 출력할수 있는 TV인코더인 멀티프로-CTV 를 이달말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서한전자가판매할 TV인코더는 일반 TV나 빔 프로젝터등을 PC모니터로 활용 할수 있게해주는 제품으로 일반 PC를 대형화면으로 출력할수 있기때문에 각종 브리핑.데모 작업시 유용한 장비다.
이제품은PC는 물론 매킨토시 화면도 TV모니터로 출력할수 있으며 화면 일시정지및 스캐닝 기능을 갖고 있다.
이제품은도스및 윈도즈환경하에서 운용되는 응용 소프트웨어를 이용, 운용 할수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