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신전화(NTT)는 세계최초로 홀로그래피 동화상재현에 성공했다고 최근발표했다. 홀로그래피화상은 물체에 레이저광을 비춰 발생하는 빛의 간섭상태를 필름으로 촬영, 재생할때는 필름에 별도의 레이저광을 쏘아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3차원의 입체상을 떠올리게한다.
NTT가시험 제작한 장치는 피사체에 비추는 레이저광의 강도를 높여 필름의 노광시간을 단축, 1초간에 18장면의 속도로 연속기록 할 수 있도록 할뿐아니라 한장면에 기록하는 정보량을 늘리는 연구도 추진했다. 이 결과 실제로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를 VCR와 똑같이 촬영.재현할 수 있게 됐다.
NTT는필름을 영화처럼 고속으로 돌림으로써 75초간의 흑백영상을 재현 하는실험에 성공했다. 동사는 앞으로 액정패널처럼 순간적으로 영상을 전환할 수있는 패널을 사용, 장시간의 동화상재생을 실현해 새로운 영상 미디어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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