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스템(대표 송병남)은 최근 한국데밍산업에 자사가 개발한 통합 생산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유니온이공급한 통합 생산관리시스템은 수주처의 부가가치통신망(VAN) 자료 를 수신, 분석한 후 정확한 납품계획을 수립, 계획생산이 가능토록 설계되었고 체계적인 자재명세표(BOM) 관리를 통해 반제품 외주품 및 자재 소요량 등을 산출, 재고부담을 축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시스템은 생산라인에서 직접 입력되는 생산실적자료를 온라인으로 집계, 불량현황.가동중단 현황등을 적시에 조회, 생산시점관리(POP)를 구현하고 경영 및 관리자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