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장영묵)는 큐닉스컴퓨터의 창업자인 이범천씨를 회장으로 영입했다. 이회장은 지난 81년 큐닉스컴퓨터를 창업,지난 88년까지 큐닉스 대표 이사로 역임했으며 그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로 자리를 옮겨 지난해 10월까지 약 5년 간 대표 이사를 역임했다.
이회장의 이번 취임으로 큐닉스컴퓨터를 비롯한 큐닉스데이타시스템,인포텍 ,정보기술연구소등 계열사를 총괄 관리하는 한편 정책적 지원을 주로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큐닉스는 이번에 기획실을 기획조정실로 확대 개편하고 실장에 심인 보이사 전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영업총괄 담당 이사)를 임명했다.
기획조정실은앞으로 큐닉스 그룹 전체의 기본 정책을 결정하고 계열사의 조정 및 지원업무를 맡는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