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마사지기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있다.
30일 관세청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전기 마사지기의 수입은 총 2백4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백17.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증가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 수요가 늘면서 국내 중소수입 상들이 일본.동남아 등지에서 저가제품을 대량으로 들여오고 있기 때문으로분석된다. 한편 전기마사지기의 수출은 같은기간 동안 총 1백39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5.3% 늘었으나 동남아산 저가품에 가격경쟁력을 상실, 해외시장에서 고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