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는 향후 수요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CD-롬 타이틀 시판에 나서는 등 멀티미디어용 소프트웨어사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7월부터 CD-롬 타이틀의 수입판매에 나서고 있는 삼테크는 올해 말까지는 매출액을 늘리기보다 CD-롬 타이틀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데 주력 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판매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삼테크는 현재 국내 CD-롬 타이틀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게임과 성인용에 서 탈피, 교육용과 데이터베이스용의 CD-롬 타이틀 판매에 주력할 방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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