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연구단지의 연구환경조성업무를 전담할 재단법인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 대표 서정만)가 오는 9월 1일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한다.
대덕단지의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되는 대덕전문연구단지관리본부 는 단지관리의 일관성.자율성.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대덕단지관리소로부 터 종합운동장.복지관,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복지기금.과학문화센터, 과학 문화주로부터 체육공원.수영장을 인계받아 운영한다.
단지관리본부는오는 8월말로 해산되는 과학문화의 직원을 인수받아 9월 1일 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가며 6일에는 과학문화센터 건물에서 현판식을 갖는다.
단지관리본부는 *연구환경조성을 위한 각종 공동이용시설 설치.운영 및 관리 *단지 입주기관 공동관심사업의 추진 및 지원 *연구원 후생 복리증진을 위한 제반사업 등을 하게된다.
과기처는단지관리본부의 설립으로 *협동연구생산성 향상 복지사업강화에따른 입주기관 종사자 사기앙양 *전문경영에 의한 경제성과 효율성 증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유일한 고급 과학기술두뇌 집단의 "협동연구단지" 인 대덕연구단 지에는 8백34만평의 대지에 60개의 기관이 입주해 있는데 5천3백15명의 석.
박사를 포함한 1만4천명의 연구종사자 등 7만명 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이 단지의 조성에는 지금까지 3조2천4백79억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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