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웨어 유통업체들이 사업확대를 위해 전문인력 충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6일 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프로만 소프트밸리, 러브리컴퓨터, 동아훼미 리등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들은 향후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용 소프트웨어의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 웨어연구.영업분야 전문인력 보강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프로만소프트밸리는 하드웨어와 달리 전문기술지식이 요구되는 소프트 웨어 판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최근 멀티미디어 및 네트워크영업을 담당할 전문인력 4명을 채용했다.
아프로만소프트밸리는 이들 전문인력을 적극 활용, 현재 전체매출의 50%선 인 기존 소프트웨어.멀티미디어용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용 소프트웨어등의 판매비중을 연말까지 60~70%선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러브리컴퓨터는그동안 한글과컴퓨터의 제품판매에 주력해 왔으나 앞으로는다양한 소프트웨어판매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 올해 말까지 전문 지식을 갖춘영업사원 10여명을 충원키로 했다.
러브리컴퓨터는 이 전문영업사원들을 멀티미디어분야에 집중 투입,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동아훼미리도멀티미디어용 소프트웨어의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소프트 웨어 개발 및 영업전문인력을 보강키로 하고 모집광고를 내는등 인력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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