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상찬장을 채용한 보관용량 30kg및 40kg급의 다용도쌀 통 2개 모델(모델명:GRB-4350C.3320V)을 이달말부터 시판한다.
이제품들은 각각 2개씩의 상찬장과 수납문을 갖춰 각종 주방용품의 보관을 편리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몸체를 냉장고형의 곡선으로 디자인하는 한편 수납문에 물결형 장식줄을 새겨넣는 등 한국적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수납문에 캔바구니를 부착, 가공식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 격은 30kg급 "GRB-3320V"가 17만3천원, 40kg급 "GRB-4350C"가 18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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