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정보통신이 무선전화기 수출에 나섰다.
자네트정보통신은지난 6월부터 월 1만대의 무선전화기를 남미지역 및 동남 아 그리고 호주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온양의생산라인을 통해 월 2만~3만대의 무선전화기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이 회사는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을 통해 46~49MHz 무선전화기를 남미와 동남아지역에, 30~40MHz 무선전화기를 호주지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6개의 모델을 수출하고 있는 자네트정보통신은 내년 상반기에는 국내 무선전화기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으며 팩시밀리와 무선 호 출기의 생산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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