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월트 디즈니사가 독일 시에 룩셈부르주아 디 텔레디퓨전(CLT) 멀티미 디어사와 위성 종합유선방송(CATV)부문에서 제휴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디즈니사는내년까지 CLT멀티미디어사의 주식 30~35%를 인수, 가정용 CATV 채널인 "슈퍼 RTL"을 설립하고 프로그램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디즈니사는또 이 사업과 함께 유럽내 다른 업체와의 제휴도 모색할 예정이 다. 업계 관계자들은 CLT멀티미디어사와의 제휴가 단순한 프로그램 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디즈니사가 직접 TV방송국을 설립하는 단계로 이어질 수도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디즈니사의 한 관계자는 CLT멀티미디어사와의 제휴를 계기로 전 유럽에 네트워크를 구축, 프로그램을 공급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7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8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