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자 (대표 오용환)는 노래방기능을 강화하고 음질과 성능을 대폭 높인저가형 미디 컴포넌트(모델명:롯데매니아-510G)를 개발, 22일부터 본격 시판 에 들어갔다.
롯데전자가시판에 나선 제품은 정격출력 채널당 30W급에 인공지능 CD동시녹 음기능, 2배속 복사기능등 다양한 편리기능과 풍부한 저음을 재생하는 슈퍼베이스기능 그리고 예약기능등이 내장되어 있다.
특히CDG 영상과 마이크믹싱.에코기능을 갖고 있어 노래방으로 즐길 수 있으며 5밴드 스펙트럼 애널라이저방식의 음색조절기를 채용, 음의 시각적 효과 를 높였다.
이밖에볼륨감 있고 굵은 곡선을 조화시킨 라운드타입의 남성적 이미지의 디자인을 도입, 신세대 취향에 어울리도록 했으며 더블우퍼 사용으로 풍부한 저음재생및 무선리모컨 작동이 가능하다. 권장소비자가격은 55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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