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사가 아시아.태평양지역 27개국가에 제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호주 멜버른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지원센터" 를설립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오라클의아.태 지원센터는 지역별로 전문요원 3백여명을 두어 제품에 대한 기술지원 및 AS등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오라클은 이 지역지원센터내에 사업센터.교육센터 및 조사연구센터 등 분야별 3개 지원센터를 설치, 지역언어는 물론 기술지원 등을 담당케 할 계획 이다. 오라클의 한 관계자는 "이 지역지원센터를 이 지역의 중심축으로 육성, 여타업체들에게도 정보통신관련기술을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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