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안전성 확보와 생산성 제고를 위한 "형광등기구협의회"가 결성된다.
동양산업.태원전기.삼성전관 및 전등기구공업협동조합과 조명조합을 비롯한10여개 관련업체및 기관들은 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에서 형광등기구 제조업체 회의를 갖고 협의회를 결성키로 했다고 23일밝혔다.
이를위해 관계 기관과 관련 업체는 동양산업 조길재 이사, 태원전기 이세용사장 삼성전관 박득일 선임 연구원, 단국대 이성호교수, 전기산업신문 김택 규 편집인등 업계.학계.언론계 등 관계인사 10여명으로 형광등기구 제조업협의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형광등기구업체들은 그동안 수요자들이 제기한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에 관한 문제를 업계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의회 결성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형광등기구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협의회 결성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협의회 준비실무진을 구성, 오는 10월달까지 협의회 결성을 마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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