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제품에 대한 AS실시 이후에 서비스센터에서 고객가정에 전화를 걸어 이를 확인하는 "해피 콜"이 다시 가동되기 시작했다.
2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주 들어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AS요구 물량이 크게 줄어들자 가전3사는 한동안 가동시키지 못했던 해피 콜제를 재개했다.
금성사는 그동안 밀려있던 AS물량에 대한 처리가 정상화되는 조짐을 보임에따라 이번주초부터 부분적으로 해피 콜을 재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지난 중순이후부터 AS요구건이 크게 줄어들어 AS시스템이 평소 수준으로 회복돼가고 있다고 판단, 최근부터 고객들에 대한 해피 콜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
대우전자는이번주 들어 AS처리가 거의 정상화됨에 따라 그동안 제대로 실시하지 못했던 해피콜을 재개했다.
가전3사의 해피 콜은 무더위와 함께 지난달 중순부터 한꺼번에 몰려든 소비 자들의 AS요구건 처리에 밀려 그간 제대로 실시되지 못했다.
가전3사는 다음달부터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해피 콜제를 완전 정상화 할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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