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테크놀러지(대표 박찬휘)가 최근 무선프린터.플로터공유기 (모델명 BP1601 의 자체개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레인테크놀러지는이제품을 내달부터 본격 양산, 10월부터 국내 시판은 물론 미국과 대만 등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브레인테크놀러지는 월 2만세트규모의 자동화생산설비를 구축, 이 달말 시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브레인테크놀러지가이번에 개발한 프린터.플로터공유기는 오류정정 기술(BC H2)등 오류방지를 위한 3중에러방지장치를 채택, 안정성을 최대화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제품은또 1대의 프린터 및 플로터에 최대 16대까지의 컴퓨터를 연결할 수있으며 20m거리에서도 통신할 수 있다.
주요사양으로는초당 28.8KB의 전송속도와 5백12KB의 버퍼 용량을 갖추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