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는 20일 2학기부터 교수들의 강의.연구업적.사회봉사 등을 평가, 연구 비 지원 등에 활용하는 교수종합평가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강의평가는 담당교수가 자신의 강의내용과 학업성취도 등에 대한 반응을 학기말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형식으로 평가, 그 결과를 소속학과에 보고토록 했다.
또연구업적 평가는 대학본부의 평가위원회가 저서.논문 등 교수들의 연구업적을 매년 평가, 임용 승진 및 연구비 지원의 기준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밖에사회봉사 평가는 학회 및 자문위원 활동, 봉사단체 참여, 수상 실적, 교내보직 활동 등이 평가항목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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