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 유통 업체인 컴프USA사가 4.4분기에 1천3백9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프USA사는지난 6월25일로 마감한 4.4분기 결산결과 매출이 증가했으나 과다한 비용지출로 이같은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컴프USA사는앞으로도 인텔의 펜티엄 등을 탑재한 고성능 PC의 저가 경쟁이 지속되고 곧 출하될 예정인 "시카고" 등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감으로 구입 이 지연됨에 따라 매출이 호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