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 유통 업체인 컴프USA사가 4.4분기에 1천3백9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프USA사는지난 6월25일로 마감한 4.4분기 결산결과 매출이 증가했으나 과다한 비용지출로 이같은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컴프USA사는앞으로도 인텔의 펜티엄 등을 탑재한 고성능 PC의 저가 경쟁이 지속되고 곧 출하될 예정인 "시카고" 등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감으로 구입 이 지연됨에 따라 매출이 호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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