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사는 미 최대의 유통업체인 시어즈사와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컴팩은이번 계약으로 컴팩의 가정용 PC시장을 겨냥한 "프리자리오" 모델과 "컨츄라" 노트북 PC가 7백여개 이상의 체인망을 가지고 있는 시어즈 브랜드 센트럴 백화점을 통해서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컴팩이 가정용 PC시장이 날로 성장하고 있는데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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