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달동안 전국의 무선호출기 가입자는 제1사업자가 9만명, 제2사업 자가 16만3천명에 이르러 제2사업자의 가입자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관련 무선호출기 서비스회사들에 따르면 이 기간중 무선호출기 신규 가입자수는 서울 경기지역의 경우 제1사업자가 3만9천명, 제2사업자가 10만7천 명이었으며 부산 경남지역은 제1사업자가 1만5천명, 제2사업자가 1만5천명선 으로 같게 나타났다.
또대구 경북지역에서는 제1사업자가 1만1천명 제2사업자가 1만2천명을, 광주 전남 지역에서는 제1사업자가 6천명 제2사업자가 9천명을 각각 가입 시킨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충남지역에서는 제1사업자가 7천명 제2사업자는 5천명이었으며, 충북지역에서는 제1사업자가 3천명 제2사업자는 2천명을 가입시켰다. 또 강원 지역 에서는 제1사업자가 4천명 제2사업자가 3천명으로 집계돼 충청도와 강원지역 에서만 제1사업자가 강세를 보였다.
한편7월말 기준으로 무선호출기 제1사업자 총가입자수는 3백만에 육박한 2백95만이며 제2사업자는 1백59만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