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화상처리기능을 가진 에리어센서카메라 "IV-S10" 을 다음달에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제품은 화상 처리용 LSI(대규모 집적회로)를 내장, 생산 라인에서 정밀한 위치결정이나 형상검사 등을 한대로 처리한다. 동종의 카메라에서는 업계 최 소형으로 표준가격은 32만엔이다.
이제품의 크기는 폭 30mm, 두께 1백mm, 무게 2백20g. 생산라인에서 요구되 는 위치결정, 형상 검사, 문자대조에 대응할 수 있도록 면적계측, 중심계측, 패턴매칭계측 등 5개 종류의 화상처리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생산 공정 을 제어하는 공업용 컨트롤러(PC)와 접속할 수 있는 통신프로그램도 내장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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