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화상처리기능을 가진 에리어센서카메라 "IV-S10" 을 다음달에발매한다고 발표했다.
이제품은 화상 처리용 LSI(대규모 집적회로)를 내장, 생산 라인에서 정밀한 위치결정이나 형상검사 등을 한대로 처리한다. 동종의 카메라에서는 업계 최 소형으로 표준가격은 32만엔이다.
이제품의 크기는 폭 30mm, 두께 1백mm, 무게 2백20g. 생산라인에서 요구되 는 위치결정, 형상 검사, 문자대조에 대응할 수 있도록 면적계측, 중심계측, 패턴매칭계측 등 5개 종류의 화상처리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생산 공정 을 제어하는 공업용 컨트롤러(PC)와 접속할 수 있는 통신프로그램도 내장 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10
중동 전면전 공포에도 월가 '무덤덤'…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다음 날, 뉴욕증시 혼조 마감
브랜드 뉴스룸
×


















